GRANHAND.

GRANHAND. Sometimes you win, Sometimes you learn. GRANHAND. started in 2014 in a small Hanok in Bukchon Village.

With the motto of ‘daily fragrance’, we research fragrances and products to enjoy comfortably in everyday life, not special moments. Furthermore, we create a fragrance culture as a lifestyle to reveal one's own identity that is distinct from others.

그랑핸드의 바디 제품과 헤이온의 타올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를 준비했습니다.손과 몸을 씻는 순간부터 물기를 닦아내는 마무리까지, 일상 속 작은 루틴을 더욱 기분 좋은 감각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부담없이 건넬 선물로도...
08/06/2026

그랑핸드의 바디 제품과 헤이온의 타올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손과 몸을 씻는 순간부터 물기를 닦아내는 마무리까지, 일상 속 작은 루틴을 더욱 기분 좋은 감각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부담없이 건넬 선물로도, 매일 사용할 훌륭한 물건을 갖추고 싶은 분들께도 잘 어울립니다.
원하는 향과 컬러의 조합으로 나만의 기프트를 구성해보세요!

Nakameguro.
04/06/2026

Nakameguro.

궁정동에서, 그랑핸드의 (무려)열 번째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2년 전인 2014년, 국내에 향 브랜드라는 것 조차 전무했을 때 북촌에 6평 짜리 한옥을 직접 지어 조용히 시작한 그랑핸드는 어느덧 열 곳...
01/06/2026

궁정동에서, 그랑핸드의 (무려)열 번째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2년 전인 2014년, 국내에 향 브랜드라는 것 조차 전무했을 때 북촌에 6평 짜리 한옥을 직접 지어 조용히 시작한 그랑핸드는 어느덧 열 곳의 직영점으로 성장했습니다.

7년 동안 온라인 몰 없이, 12년 동안 단 한 번의 광고없이 멀리 돌아오는 과정은 느리지만 많은 경험을 남겼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향을 좋아해주시는 분들만이 그랑핸드를 매번 다른 곳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부러 나서지 않으면 지나칠 일 없는 동네, 그래서 다녀간 기억이 오래 남는 궁정동에 놀러오세요. 한 번쯤 일부러 길을 돌아 와보는 동네가 하나쯤 있다면, 그 곳이 이곳이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GRANHAND. is preparing to open its tenth store.�In 2014, when the idea of a fragrance brand was still almost nonexistent in Korea, GRANHAND. quietly began in Bukchon, in a roughly 20 square meters hanok we built ourselves. Twelve years later, that small beginning has grown into ten directly operated stores.

Seven years without an online store. Twelve years without a single advertisement. The long way around was slow, but it left us with countless experiences. It has always been those who love our scents who brought GRANHAND. to new places, time and again.

A neighborhood you would never come across unless you meant to visit. Perhaps that is why the memory of being here lingers a little longer. Come visit us in Gungjeong-dong.

If there is a place worth going out of your way for at least once, we hope it can be this one.

GRANHAND.の10店舗目となるストアのオープンを準備しています。
12年前の2014年、韓国ではまだ“フレグランスブランド”という存在自体がほとんどなかった頃、GRANHAND.は北村で、自ら建てた6坪ほどの韓屋から静かに始まりました。�そして今、気がつけば10店舗の直営店を持つブランドへと成長しました。

7年間オンラインストアを持たず、12年間ただの一度も広告を出さずに歩んできた遠回りの道のりは、ゆっくりではありましたが、多くの経験を残してくれました。�いつも私たちの香りを愛してくださる方々だけが、そのたびにGRANHAND.を新しい場所へ連れて行ってくれました。

あえて足を運ばなければ通り過ぎることもない街。だからこそ、訪れた記憶が長く残るクンジョンドンへ、ぜひ遊びに来てください。

一度くらい、わざわざ遠回りしてでも訪れたくなる街があるとしたら、その場所がここであれば嬉しく思います。

Opening: 2026. 06
종로구 자하문로26길 15 (15, Jahamun-ro 26-gil, Jongno-gu, Seoul)

GRANHAND.
28/05/2026

GRANHAND.

Scents for June.1. Modle. 모들 - 시그니처 퍼퓸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향 모들은 한낮은 여름에 가까워졌지만, 저녁이 되면 아직은 봄 공기가 남아있는, 그 사이의 시간에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25/05/2026

Scents for June.

1. Modle. 모들 - 시그니처 퍼퓸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향 모들은 한낮은 여름에 가까워졌지만, 저녁이 되면 아직은 봄 공기가 남아있는, 그 사이의 시간에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2. IREUN. 이른 - 퍼퓸
가장 최근 출시한 이른은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꾸준히 퍼퓸 라인 중 높은 순위를 차지할만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햇살을 잘 받은 시트러스 과일의 생명력이 느껴지는 향입니다.

3. AINOA. 아이노아 - 퍼퓸
훌쩍 따뜻해진 공기, 시원하면서 깔끔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중성적인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향입니다.

이제, 그랑핸드 전매장에서 heiion() 헤이온 제품을 만나보세요. 때로는 향으로, 때로는 일상의 사물로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매일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8/05/2026

이제, 그랑핸드 전매장에서 heiion() 헤이온 제품을 만나보세요.
때로는 향으로, 때로는 일상의 사물로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매일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달 5월, 아직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일상 속에 향기로움을 마음 대신 전해보세요. 가장 가까이에 두고 쓸 수 있는 선물만큼 기억에 남는 건 없으니까요!GRANHAND. GIFT SET1....
15/05/2026

감사의 달 5월, 아직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일상 속에 향기로움을 마음 대신 전해보세요. 가장 가까이에 두고 쓸 수 있는 선물만큼 기억에 남는 건 없으니까요!

GRANHAND. GIFT SET
1. Sachet 2P, 3P Set
2. Multi Perfume + Sachet Set
3. Hand Cream + Sachet Set
4. Hand Cream + Hand Wash Set
5. Hand Wash 2P Set
6. Hand Wash + Sachet Set

*그랑핸드 공식몰에서 선물하기 기능으로도 선물이 가능합니다.

Spring of Seochon.
15/05/2026

Spring of Seochon.

외형은 아름다울지언정, 매력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 ‘향기 없는 꽃’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꽃과 달리 향기를 선택할 수 있어요. 타고난 매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인상을 남길지, 어떤 기억으로 ...
04/05/2026

외형은 아름다울지언정, 매력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 ‘향기 없는 꽃’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꽃과 달리 향기를 선택할 수 있어요. 타고난 매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인상을 남길지,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어떤 향기가 될지 스스로 정할 수 있으니까요. 추구미는 끝까지 추구하다 보면 결국 도달하게 됩니다.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서서 오늘의 나를 정하는 일. 그 작은 선택들이 쌓여 결국 내가 원하는 사람에 가까워집니다. 향기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니까요.

"A flower without fragrance." A phrase for those beautiful in form, yet without presence.
But we are not flowers. We choose our fragrance. Natural charm is not the point—what impression to leave, what memory to become, what scent to carry, these are ours to decide.
What you pursue long enough, you become. Each morning before the mirror, you shape today's self. Small choices, quietly repeated, bring you closer to who you want to be.
Fragrance is not given. It is chosen.

「香りのない花」。美しくとも、印象に残らない人を指す表現。
けれど、人は花と違います。香りは、自分で選べるのですから。生まれ持った魅力がなくてもいい。どんな印象を残すか、どんな記憶になるか、どんな香りになるか。すべて、自分で決めることです。
求め続ければ、いつか届きます。毎朝、鏡の前で今日の自分を決める。その小さな選択が積み重なり、望む自分へと近づいていく。
香りは、生まれるものではなく、選ぶもの。

향은 단순히 자기 연출을 넘어서 자기 암시의 역할도 합니다. 오늘 하루의 태도를 설정하고, 심리적으로 나 자신을 무장하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자신 없는 하루일수록 더 존재감 있는 향을 선택해보세요. 아무도 눈치채...
29/04/2026

향은 단순히 자기 연출을 넘어서 자기 암시의 역할도 합니다. 오늘 하루의 태도를 설정하고, 심리적으로 나 자신을 무장하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자신 없는 하루일수록 더 존재감 있는 향을 선택해보세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거는 작은 마법이니까요!

Fragrance is more than self-presentation. It becomes a quiet form of self-suggestion—setting the tone for your day, steadying your mind. On uncertain days, choose a fragrance with presence. No one else may notice, and that's perfectly fine. It's a small spell you cast on yourself.

香りは、単なる演出ではありません。自分への暗示として、その日の気持ちを整えます。自信のない日ほど、存在感のある香りを。誰も気づかなくてもいい。それは、今日の自分にかける小さな魔法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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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자하문로4길 14-2
Seoul
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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