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2017
키미앤일이의 Scene collector 한 권 남아있습니다. 추가 인쇄 계획이 없는 상태로 관심이라는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의 장면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무례할지도 모르겠지만) 장면들을 모았고,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이 장면들이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는 어떤 쾌감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호기심을 주기를 바라며, 첫번째(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씬콜렉터를 마칩니다.
미터북샵
용산구 용산동2가 1-184번지 별책부록내
14:00 -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