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22
촬영을 마치고 깁밥집에 간사연 입니다 !
나 :좀나 나은 아웃핏을위해 오전 부터 4시까지 공복을 유지했다 ! 무사히 촬영을 끝내고 다급히 간단하게 허기짐을 해결하고자 김밥집에 들어감
나 : 참치 깁밥 하나 주세요 요 !
사장님 : 그래요 !라면은 안먹구 ㅋ
나 : 네 _깁밥만 무의식 한숨 [배고파서 ]
사장님 : 젊은사람이 왜케 한숨이야
나 :배고파서요
사장님 : 배고프다고해서 밥을많이 넣었더니 옆구리가 터져버렸네 !
하며 주신 김밥 .....
사진을 못찍었디 입찌져지는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