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025
공연내내 웃고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했던 드랙X남장신사B를 보고 왔어요. 2025년 올 한 해 수고 많으셨고 2026년 병오년 평안하시길 바래봅니다.
사진설명
1. B버전의 출연진들이 마지막 무대 인사를 하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2. 드랙킹 민수님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한 손에는 마이크를 쥐고 한 손은 앞으로 뻗고 있다 긴머리의 그는 정장차림을 하고서 반쯤 걷어 올린 셔츠 소매로 타투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