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캅코리아는 2005년 침구청소기를 개발, 이후 전 세계 30개국으로 판매 확대, 일본 시장 높은 점유율 , 2019년 30개국 700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래 의사였던 저는 2005년 RAYCOP을 창립했습니다.
의사시절 저는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병원 안에서의 처방이 제한적이며, 증상 개선을 위한 해결책이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알레르기로 고통 받는 일부 환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건강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회사 창립을 결심했고, 나름의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RayClean 기술은 광범위하게는 평상시 가정 내에서도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는 예방
책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비전은 많은 사람들이 우리 제품을 활용하여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제품의 판매보다 사람에 대한 공감이 우선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외부 연구기관, 기업 등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