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ore_seotam

bookstore_seotam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bookstore_seotam, Book shop, Daegu.

소셜텍스트 시즌5 [주제] 세대, 나이오늘의 책 : 그 개와 혁명 (예소연). 2025 이싱문학상 대상작60년대생 민주화 운동권 세대의 아버지와 90년대생 페미니스트딸의 서사가 담겨있어요. 아버지의 장례식을 중심으로...
08/01/2026

소셜텍스트 시즌5 [주제] 세대, 나이

오늘의 책 : 그 개와 혁명 (예소연). 2025 이싱문학상 대상작

60년대생 민주화 운동권 세대의 아버지와 90년대생 페미니스트딸의 서사가 담겨있어요. 아버지의 장례식을 중심으로 훼방 놓는 사람이 가고, 판을 엎는 사람이 오고마는 세대 이야기였습니다.

“불필요한 인습이나 부조리는 당연히 지적하되 세대에 따른 진정성은 서로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세상이 대단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근데 딱 하나 믿는게 있어요. 유연함을 믿어요”
-예소연-

1월 4째주 모임 도서 : OLD (50대 아들과 80대 노부모의 어쩌다 동거 이야기)

#소셜텍스트 #독서모임 #책 #영화 #글쓰기

 모임시대를 읽는 감수성, 문학의 시간🤓2026년 1월 ~ 3월 참여신청 안내“2026년에는 한 시즌에 한 작가의 작품을 깊이 읽어보기로 합니다.“매월 셋 째 주 화요일 11시 (월1회)-—————————​📖[선정도...
29/12/2025

모임
시대를 읽는 감수성, 문학의 시간

🤓2026년 1월 ~ 3월 참여신청 안내

“2026년에는 한 시즌에 한 작가의 작품을 깊이 읽어보기로 합니다.“

매월 셋 째 주 화요일 11시 (월1회)
-—————————

📖[선정도서]

1/20일 (화) 오전 11시 「그 해 봄의 불확실성」

2/24일 (화) 오전 11시 「어떻게 지내요」

3/17일 (화) 오전 11시 「친구」

참여 안내-
♣ 공간 : 서재를 탐하다 (대구 서구 고성로 132-2)
☞ 멤버 정원이 완료되면 해당모임 단톡채널에서 공지사항 안내드리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 신청 방법 : 프로필 구글 양식 폼 작성 후 입금순

#어떻게지내요 #친구 #그해봄의불확실성 #사그리드누네즈 #독서모임

[2026 소셜텍스트 모임  시즌5 = 세대, 나이]🍏[1월~2월] 모임 참여 안내● 책  《그 개와 혁명/ 예소연》   1/8, 1/22(목) ● 영화  《플랜 75》  2/12(목)● 장르 없는 글쓰기 (시즌 자...
22/12/2025

[2026 소셜텍스트 모임 시즌5 = 세대, 나이]
🍏[1월~2월] 모임 참여 안내

● 책 《그 개와 혁명/ 예소연》 1/8, 1/22(목)
● 영화 《플랜 75》 2/12(목)
● 장르 없는 글쓰기 (시즌 자유주제) 2/26(목)

🤓참여 안내
♣ 공간: 서재를 탐하다 (대구 서구 고성로 132-2)
♣ 일정: 매 월 둘째 넷째 목요일 낮 12시 (총 4회)
♣ 신청 방법: 프로필 구글 폼 작성 후 입금순
—————————————————

📜
—————————————————
[2026 소셜텍스트 모임 시즌6 = 연결, 타자]
[3월~4월]
● 책 《날씨와 얼굴》 3/12, 3/26(목)
● 영화 《세계의 주인》 4/9(목)
● 장르 없는 글쓰기 (시즌 자유주제) 4/23(목)
-————————————————

[2026 소셜텍스트 모임 시즌7 = 심리, 감정]
[5월~6월]
● 책 《악마와 함께 춤을》 5/14, 5/28(목)
● 영화 《에프터썬》 6/11(목)
● 장르 없는 글쓰기 (시즌 자유주제) 6/25(목)

#책 #영화 #독서모임 #대구독서모임 #사회

[리조트 404] 룸키가 서탐에 도착했다. 앉아서 초대받은 기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창작하며 흩뿌려 놓은 별들이 드디어 상상의 공간으로 탄생되다니! 꾸준히…..꾸준히 그리거나 쓰거나 만드는 사람을 보면 공통점이 ...
13/12/2025

[리조트 404] 룸키가 서탐에 도착했다.
앉아서 초대받은 기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창작하며 흩뿌려 놓은 별들이 드디어 상상의 공간으로 탄생되다니!
꾸준히…..꾸준히 그리거나 쓰거나 만드는 사람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그걸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것이 있다.

NOWhere Else “아무데도 없어서, 어디에도 있을 수도 있는 곳“
—————————————————
누군가 깔아놓은 멋진 리조트에 누워서 ‘여기 천국이다’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마음 한 켠이 지꾸만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남이 만든 낙원이 아니라 내가 만든 리조트를 짓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곳이 RESORT 4040 : nowhere else입니다.
엄마로, 작가로, 사람으로서 제가 숨 쉴 틈을 만들기 위해 만든 머릿속의 리조트이기도 해요.
아무데도 없어서, 그래서 어디에도 있을 수 있는 곳.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이상한 리조트.
-김아름-
—————————————————

이렇게 그 만의 작은세계를 눈으로 담고 독자는 스며든다.
사용설명서대로라면 나는 ‘사막예고실’을 예약하고 싶다. 곧 도착할 다른 이야기가 내 삶의 2막이 아닐까 하는 예고처럼.



#리조트404 #아트북 #작품 #그림 #나만의공간

헤븐리 하와이안 코나 100% K7고마워❣️   #코나커피
22/11/2025

헤븐리 하와이안 코나 100% K7
고마워❣️

#코나커피

가난이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작은 눈송이 하나에도 머리통이 깨지는 것. 작은 사건이 큰 재난이 되는 것. 복구가 잘 안되는 것. -지우-  #이중하나는거짓말 #김애란
17/11/2025

가난이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작은 눈송이 하나에도 머리통이 깨지는 것.
작은 사건이 큰 재난이 되는 것. 복구가 잘 안되는 것.
-지우-

#이중하나는거짓말 #김애란

그림과 아이들을 삶 중심에 두고 걸어오신 레나님의 책을 읽었어요. 직접 쓰고 만든 는 18년간 가꾸어온 그림터 이야기와 다음 챕터를 여는 레나의 그림책 정원을 밝혀주는 소담한 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그림책 작...
07/11/2025

그림과 아이들을 삶 중심에 두고 걸어오신 레나님의 책을 읽었어요. 직접 쓰고 만든 는 18년간 가꾸어온 그림터 이야기와 다음 챕터를 여는 레나의 그림책 정원을 밝혀주는 소담한 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그림책 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방&출판 스튜디오로 여정을 시작하시는 만큼 응원을 보태는 마음이에요.

올해 1월, 초등 그림책 출판 4기 프로그램에 5학년 딸아이를 데리고 갔었어요. 그 후로 지금껏 그림책 작업을 이어가는 중인데요.
레나 선생님은 아이들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마술 부리듯 끄집어내어 주셨어요. 이 아이 마음 속은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지, 지금 관심사와 고민이 무엇인지 들어주고 이야기로 연결시켜주셨어요.
수작업과 디지털 드로잉 선택이 가능한데 아이는 디지털드로잉으로 그림작업을 시작했고요. 첫 과정에 기초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림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드로잉부터 이야기 플롯 짜기, 화면 구성하기, 그림으로 표현하기, 출간 과정 전체를 직접 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대구지역에 일 년의 긴 호흡으로 아이들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멋진 정원에서 펼쳐질 다양한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

‘저는 이제 레나의 그림책 정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함께 책을 만들며, 할머니가 되어서도 오랫동안 그림책 정원을 가꿔가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림에 담다 Prologue-

레나의그림책정원 #책방 #출판스튜디오 #그림 #아이들 #성장 #꿈 #출간 #그림에담다 #그림책 #대구

모임 SOCIAL TEXT 책×영화×글쓰기사회를 읽는 텍스트, 다섯 번 째 시즌 [11~12월] 시작합니다일정: 매 월 둘째 넷째 화요일 낮 12시 (총 4회)● 책  《욕구들》   11/11, 11/25(화) ● ...
02/11/2025

모임
SOCIAL TEXT 책×영화×글쓰기
사회를 읽는 텍스트, 다섯 번 째 시즌 [11~12월] 시작합니다

일정: 매 월 둘째 넷째 화요일 낮 12시 (총 4회)

● 책 《욕구들》 11/11, 11/25(화)
● 영화 《더 서브스턴스》 12/9(화)
● 장르 없는 글쓰기 (시즌 자유주제) 12/23(화)

참여 안내
♣ 공간: 서재를 탐하다 (대구 서구 고성로 132-2)
♣ 일정: 매 월 둘째 넷째 화요일 낮 12시 (총 4회)
♣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 구글 폼 작성 후 입금순

#사회 #공부 #모임 #욕구들 #캐럴라인냅 #서브스탠스 #책 #영화 #글쓰기 #서재를탐하다 #동네서점 #책방

“건축가가 만든 것에는 크고 윤기 있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듯한 느낌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선생님 건축은 들리지 않아도 상관 없어, 라고 할 정도의 소리랄까. 작은 소리를 감싸는 작은 것이라고 할까 ”“선생님...
20/10/2025

“건축가가 만든 것에는 크고 윤기 있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듯한 느낌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선생님 건축은 들리지 않아도 상관 없어, 라고 할 정도의 소리랄까. 작은 소리를 감싸는 작은 것이라고 할까 ”

“선생님 건축에 들어서면 아무도 큰 소리를 안 내게 되지. 마음에 포근해지는 촉감이라든가 부드럽게 들려오는 광선이라든가 늘 쓰는 사람이 한참 지나서 겨우 알아챌 수 있는 장치들은 소곤소곤 작은 목소리로 말을 걸어오는 것이나 같으니까” -81-

#여름은오래그곳에남아 #비채 #마쓰이에마사시 #독서모임 #에프그라프

‘묵묵히 계속해온 일의 비범함’선생님은 설계경합을 전제하는 공공건축에는 관여하지 않았고, 원래가 튀는 건축론을 피력하는 사람도 아니었기 때문에 미디어가 다루는 기회도 저절로 적어졌다. 그러나 나는 그 시절의 선생님 ...
20/10/2025

‘묵묵히 계속해온 일의 비범함’

선생님은 설계경합을 전제하는 공공건축에는 관여하지 않았고, 원래가 튀는 건축론을 피력하는 사람도 아니었기 때문에 미디어가 다루는 기회도 저절로 적어졌다.
그러나 나는 그 시절의 선생님 건축을 십년, 이십 년 뒤에 직접 보고 돌아다니면서 무라이 슌스케라는 건축가가 묵묵히 계속해온 일의 비범함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고도경제성장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안이한 자기과시욕에 구애되지 않고, 실질적이면서도 시대에 좌우되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그러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건물을 무라이 슌스케는 하나하나 만들어내고 있었다. -16p-

#여름은오래그곳에남아 #마쓰이에마사시 #비채 #독서모임 #아름다운책 #무라이슌스케 #에피그라프

Address

Daegu

Telephone

+821050050912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bookstore_seotam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