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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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백을 열 때에는 늘 설렙니다.
자신의 수확물을 잘 포장해서 고객에게 보낸 농부의 정성이 담겨 있거든요. 그 때의 날씨, 공기, 작업자의 기분과 감정까지 담겨 있다면 오바일까요??
방문했었던 산지의 커피를 마주 할 때에는 그 설렘이 더 커지네요.
오늘도 커피를 볶습니다.
볶은 커피를 정성껏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봉투를 열 때 같은 설렘을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커피로스팅
#커피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