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Woo

Lee Woo • 장편소설 『레지스탕스』, 2018
• 에세이집 『자기만의 모험』, 2019
• ?

22/07/2026

노벨문학상 후보, 자결로 미학을 완성하다

#미시마유키오 #소설가 #일본문학 #소설가이우 #작가

16/06/2026

우산혁명에 실패한 홍콩 시민들은 달라져 있었습니다.

2019년, 홍콩 시민들은 중국의 범죄인인도법에 저항하며 전혀 다른 방식을 택했습니다. 우산혁명이 지도자들이 대거 체포되며 실패한 것으로부터 교훈을 얻었던 것이었죠. 시민들은 지도자도 본부도 없이, ‘물처럼’ 흩어졌다 모이기를 반복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때그때 모일 곳을 정했고, 경찰이 오면 흩어졌다 다른 곳에서 다시 뭉쳤습니다. 정부는 누구를 잡아야 멈출지, 베이징은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홍콩 시민들은 범죄인 인도법을 철회시켰습니다.

홍콩 시민들을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중국은 새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2020년 6월, 중국은 ‘부속서 3’을 통해 홍콩에 국가보안법을 내려보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이었습다. 이 법은 국가 분열, 정권 전복, 테러, 외세 결탁, 이 네 가지를 범죄로 규정했습니다. 문제는 그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 어디까지가 비판이고 어디부터가 ‘전복’인지, 그 선을 긋는 건 오직 권력이었습니다.

• 홍콩의 오늘을 다룬 이야기는 유튜브 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홍콩 #국가보안법 #중국 #정치 #근현대사

15/06/2026

우리는 눈이 멀었다. 볼 수 있으면서도 보지 않기에.

#소설가 #주제사라마구 #눈먼자들의도시 #이우 #인문학

12/06/2026

홍콩의 오늘날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1997년, 중국은 영국으로부터 홍콩을 반환 받으며 약속했습니다. 일국양제, 하나의 국가 아래 사회주의의 본토와 자본주의의 홍콩이라는, 서로 다른 두 체제의 공존을 인정하겠다고 말이죠. 그리고 홍콩은 향후 50년 동안 고도의 자치와 자유를 보장 받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날의 약속 아래, 오늘날의 홍콩은 어디쯤에 있는 것일까요?

본 영상은 유튜브 ,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선거 #투표 #홍콩 #민주주의 #사회주의

02/06/2026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상 #소설가 #날개 #문학 #이우

01/06/2026

히틀러를 찬양했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함순 #노벨문학상 #소설가 #이우 #문학

25/05/2026

변화하는 존재 인식론. 우리가 AI를 인간과 같은 한 존재로 여기는 날은 찾아올까요?

#소설가 #이우 #문학 #인문학

22/05/2026

AI는 권력과 함께 빅브라더를 실현할 것이다.

#소설가 #이우 #작가 #작가스타그램

21/05/2026

정체성을 잃으면 노예가 된다

#소설가 #이우

18/05/2026

문학이 노래가 될 수 있을까

• 원곡은 유튜브 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작곡 : 마르코 홀로
작사 : 이우 .sseia

#서울이데아 #장편소설 #인디음악 #작사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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