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023
2023 방문약료❤️
6월 주말과 공휴일을 반납하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여섯분의 어르신들을 찾아뵈었습니다🌷
돌아설땐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지 못해 못내 아쉬운 발걸음~☺️🧡
마지막에 뵌 어르신은 최근 넘어지시고 오른쪽 팔과 다리에 마비가 오셔서 좋아하시던 기타를 못치신다고 ~ 한쪽 구석에 있던 악보가 쓸쓸해 보였던 이유였다.
힘겹게 그렇지만 정성스럽게 설문지 작성을 도와주셔서 나도 모르게 눈가에 이슬이 고이던 올해 90세가 넘은 어르신~ 다음달 찾아뵐때 까지 건강하세요🙏🌸